LUVIA OS는 AI가 24시간 입찰·예산·소재를 운영하고 사람이 최종 결정만 내리는 광고 운영 시스템입니다. 성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 우상향 확률을 높이고, 광고의 실제 기여를 증분성 검증으로 증명합니다.
네이버 · 구글 · 메타 · 카카오 · 당근 · 틱톡 6개 매체 지원
15년차 대행사의 운영 원칙을 코드로 옮겼습니다. AI는 제안하고, 규율 안에서 집행하고, 매일 보고합니다.
매체별 노출·클릭·전환·소진을 상시 수집하고 이상 징후(소재 피로, 성과 급락)를 즉시 감지합니다.
입찰·예산 조정안을 데이터 근거와 함께 생성합니다. 모든 제안은 안전장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돈이 움직이는 결정은 사람의 승인 후에만 집행됩니다. 집행 결과는 불변 원장에 기록됩니다.
승인 대기·집행 결과·이상 징후를 한 장으로 요약해 보고합니다. 결정이 필요한 것만 추려서.
LUVIA의 안전장치는 약속이 아니라 코드와 데이터베이스 차원에서 강제되는 규칙입니다. AI가 무엇을 제안하든 이 한도를 넘는 집행은 시스템이 거부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약속 — 성과를 보장한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광고를 본 그룹과 보지 않은 그룹을 비교하는 증분성 검증으로, 광고가 실제로 기여했는지를 통계적으로 증명해 보고합니다.
광고 계정을 연동하고 업종·목표·매체별 예산을 입력합니다. AI가 업체를 이해하고 초기 운영 플랜을 만듭니다. 약 3일.
첫 7일은 관찰만 합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준선을 만들 뿐, 어떤 자동 조정도 하지 않습니다.
8일차부터 제안 → 승인 → 집행 → 기록 사이클이 돕니다. 매일 아침 브리핑, 4주차에 첫 증분성 리포트를 받습니다.
소수 브랜드와 함께 깊게 시작합니다. 베타 기간에는 운영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피드백을 제품에 즉시 반영합니다.
luviaos.official@gmail.com